콩팥이라고도 불리우는 신장의 대표적인 기능은 체내의 혈액안에 있는 노폐물들을 소변을 통해 배출시키는 것입니다. 신장이 제기능을 하지못하면 체내의 노폐물들의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각종 질병들을 일으키게 됩니다. 오늘은 신장에 안좋을때 나타나는 증상들을 알아보고 동일한 증상이 있다면 한의원을 방문하셔서 조기에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신장기능이 저하가 되면 소변장애나 부종, 무기력증, 성기능 장애, 관절염 등이 발생 될 수 있어서, 신장해독을 통해 신장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활성화 시켜주어야 합니다.
1.음주가 잦다 2.소변을 자주 참는편이다 3.얼굴과 눈 주변,다리가 잘 붓는다 4.피부가 요즘따라 푸석푸석하다 5.소변을 볼때 거품이 생긴다 6.고혈압이다 7.당뇨병이 있다 8.발기부전이나 조루 등의 성적 장애가 있다 8.이유없이 몸이 나른하고 피곤하다 위에서 3개 이상 체크되었다면 신장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신장이 안좋을때 나타나는 증상과 문제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신장이 안좋을때 증상이 발생되면 요로감염,신장암,신부전,고혈압,낭종파열,혈뇨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으니 미리 신장적신호를 체크하시어 건강을 잘 관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신장이 안좋을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이라면 부종을 들 수 있는데요. 신장은 소변을 배출시켜 우리 몸속에 있는 수분이 항상 일정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절을 해주는데요. 부종을 우리가 섭취한 수분보다 배출시키는 소변량이 적어서 생긴다고 합니다. 특히,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을때 다리가 쉽게 붓는다거나, 부종이 있는 부위를 손가락으로 누를때 쑥 들어가는 현상, 밤에 손가락에 끼고 있던 반지가 잘 안빠진다면 신장이 안좋을때 증상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장이 안좋아지면 허리에 통증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특히, 신장결석 및 급성신우염으로 인하여 신장이 부어오르게 되면 허리쪽에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성인이 하루에 배출시키는 소변의 양이 1,000 ~ 1,500ml 정도라고 하는데요.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소변량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반대로, 평소보다 소변량이 늘어난다면 신장기능의 이상이나 당뇨 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품의 양이 평소보다 지나치게 많다거나, 그 거품이 오랜시간 없어지지 않는다면 신장기능에 이상이 있음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나 당이 소변을 통해 과다배출되면 거품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신장이 안좋아지면 소변에서 더욱 심한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특히, 요로계에 세균감염이나 염증이 생겨 냄새가 심해질 수 있으니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신우신염이나 방광염 등의 요로감염 질환이 발생하면 소변의 색이 너무 탁해진다거나 뿌옇게 나온다고 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여성분들에게서 많이 발생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한방과 민간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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