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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tjj 2019. 10. 20. 06:01



                   



아직도 누워계세요?


일상 속 몸매 망치는 나쁜 습관들
주말에는 평일 중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온 종일 누워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휴식을 위해 무의식적으로
한 행동이 몸매를 망치는
생활습관일 수 있다.

평소 신경써야 할 몸매를 망치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365mc 신촌점 김정은 대표원장과
함께 알아봤다.

●두툼한 허벅지 만드는 자세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인은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지방이
쉽게 축적된다.

여기에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까지
더하면 엉덩이에서 하체로 가는
혈액 순환이 잘 안돼 허벅지가 더
두꺼워질 수 있다.

허벅지를 두껍게하는 나쁜 식습관도 주의해야 한다.

바로 맵고 짠 음식을
즐기는 식습관이다.

지나친 염분 섭취는 하체에 수분을
쌓이게 만들어 허벅지가 잘 붓는다.

특히 부종이 있거나 하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여성은 맵거나 짠 음식으로 하체 부종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통통한 팔뚝을 만드는 자세

나쁜 자세는 팔뚝살도 찌게 만든다.
가슴을 쫙 펴지 않은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면 목과 근육을 심하게 긴장하도록 만들어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또한 무거운 물건을 한 쪽 팔로만
들거나 한 쪽으로만 가방을 메는 습관
역시 두꺼운 팔뚝을 만드는 자세다.

특히 팔뚝은 운동량이 비교적 적은데다
혈액 순환도 잘 안돼 지방이 많이 쌓이는 부위다.

따라서 동물성 버터와 생크림,
아이스크림과 같은 순수 지방류 음식을 주의해야 한다.

●볼록 나온 뱃살을 만드는 식습관

옷 맵시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뱃살과 옆구리살이다.

현대인들이 즐겨먹는 빵, 라면,
고구마 등 탄수화물은 뱃살을 찌게
만드는 주범이다

여기에 술까지 먹는다면
뱃살을 빼기는 어렵다.

술은 영양가 없이 칼로리만
높은 대표적인 식품으로 알코올
1g 당 7kcal의 열량을 낸다.

게다가 술에 취하면 식욕을
절제하기 힘들어 안주를 과도하게
섭취하기 때문에 살이 더 잘 찌게 된다.

ㅡ헬스조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