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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50대에 나타나면 위험한 증상 10가지 동안 체중의 10% 이상이 줄었다면 당뇨병, 갑상선, 각종 암이 의심된다. 나는 경우도 많다. 흡연자, 고혈압, 고지혈증 환자, 심장병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놓쳤거나 발을 헛디딘 적이 있었다면 뇌졸증일 가능성이 크다. 심근경색, 뇌졸증의 위험도 높인다. 비만은 안 된다. 당장 살을 빼야 한다. 녹내장의 특징, 심한 두통이 동반된다. 실명의 위험성이 크다. 담배를 오래 피웠거나 가래에 피가 섞이면 폐암을 의심해야 한다. 증상이 오래 지속되고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다면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대변의 모양이 찌그러져 나온다. 이 경우 모두 대장암일 가능성이 크다. 구토와 구역질, 물체가 두개로 보이는 복시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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