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양.식/健康한生活

기미 확실히 없애기

ccttjj 2019. 12. 31. 07:14



                        



기미 예방법

1. 뺨과 눈 주위(특히 왼쪽)에 생기는 경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혈액을 저장하는 간에 무리가 생겨 얼굴까지 혈액을 통한 영양 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기미가 생긴다. 성격이 과격한 경우에도 흑색소세포가 증가해 기미가 발생한다.

<예방법>
1. 하루에 한번씩 몸을 풀 수 있는 체조를 한다. 2. 녹차를 마신다. 3. 자기 전에 5분간 명상의 시간을 갖는다.

2. 얼굴 아래와 입 주위에 생기는 경우
선천적으로 기운이 부족하거나 자궁의 기능이 약한 경우 수분대사와 몸 전체의 신진대사 조절기능이 떨어져 얼굴 아래와 입 주위에 기미가 생긴다.

<예방법>
1. 짠 음식은 먹지 않는다. 2. 땀을 많이 낸 후에는 목욕을 하지 않는다. 3. 습기가 많은 곳에 오래 앉아 있지 않는다. 4. 무거운 것은 들지 않는다.

3. 코 주위 및 얼굴 전체에 생기는 경우
소화기능이 약하면 음식을 먹어도 영양분과 혈액, 기운을 온 몸에 순환시키지 못하여 기미가 생길 확률이 높다. 영양소를 생성하거나 운반하는데 기운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예방법>
1. 음식을 먹은 뒤에 바로 힘을 쓰거나 무리한 일을 하지 않는다. 2. 식사시간을 규칙적으로 지킨다.

기미를 예방하는 생활 습관 8

01_ 자외선을 피한다 기미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 겨울철에도 자외선이 배출되므로 방심해서는 안 된다. 매일 아침 스킨 케어의 마지막 단계에 자외선 차단제 SPF 25 정도의 제품을 바르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

02_ 수시로 얼굴을 마사지한다 아침에 두 손을 비벼서 따뜻하게 한 다음 얼굴을 문지르면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주름살도 제거된다.

03_ 자극적인 음식은 피한다 짜고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매운 음식은 발산하는 작용을 하여 모공을 확장시킨다.

04_ 하루 한 번 화장실을 가자 변비가 있는 경우, 즉 대장 기능이 좋지 못하면 건조한 기운이 더 많이 피부에 전달되어 윤기 없는 피부가 된다.

05_ 스트레스를 없앤다 스트레스는 피부의 적이다. 음악을 듣거나 수다를 떠는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하나씩 갖자.

06_ 운동을 한다 외적인 영양의 공급과 함께 몸 속의 기혈순환을 좋게 하여 근본적으로 피부를 좋게 해 주는 한방 전통 체조를 함께 해준다. 그러면 오장이 튼튼해지고,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근본적으로 건강한 피부를 갖게 된다.

07_ 야채와 과일을 섭취한다 비타민C는 피부를 좋게 하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이 많이 함유된 야채와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08_ 피임약 복용을 삼간다 피임약도 기미의 원인이 되므로 피임약 복용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한방 팩으로 기미 제거하기  

● 도인(복숭아씨)
1. 복숭아씨를 하루 정도 따뜻한 물에 담궈 놓으면 노란 껍질이 저절로 벗겨진다. 2. 독이 들어 있는 싹눈을 제거하고 말려서 보드랍게 가루 낸다. 3. 가루를 우유나 요구르트 등에 개어 팩으로 사용한다.

● 토사자(새삼씨)
1. 토사자 3∼5개를 물에다 하루 정도 담궈 흙을 제거하고, 불어서 퍼진 것을 깨끗하게 헹군 뒤 말려서 보드랍게 가루를 낸다. 2. 가루를 우유, 요구르트, 냉수, 꿀 등에 걸죽하게 개어서 매일 얼굴에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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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Web, 출처/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kr  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