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려다 본 세상
 다도해 필리핀 바다의 구름에 덮인 섬들. 탁기형 선임기자 khtak@hani.co.kr/
 지중해 연안의 리아리스식 해안. 탁기형 선임기자 khtak@hani.co.kr
 알제리 고원지대의 농경지. 탁기형 선임기자 khtak@hani.co.kr
 가을 걷이가 끝난 중국 심양 들판. 탁기형 선임기자 khtak@hani.co.kr
 동사하라에서 하마다라고 불리우는 암반이 노출된 산악지대의 모습. 마치 지구가 아닌 화성의 모습처럼 보인다.이곳은 북회귀선 북쪽에 있어 1,000m 이상의 산지에는 겨울에 영하로 내려가는 경우도 있고, 특히 여름에도 주야의 기온차가 극심하여 주간에는 40∼50℃까지 상승했던 기온이 야간에는 20℃ 이하로 내려가는 곳도 많다. 이와 같은 건조지대 기후의 특징의 하나인 기온의 변화는 암석의 붕괴를 빠르게 하여 모래의 공급원이 된다. 탁기형 선임기자 khtak@hani.co.kr
 서사하라의 아틀란티스 산맥이 사람의 핏줄처럼 퍼져 나가고 있다. 탁기형 선임기자 khtak@hani.co.kr
 북한 평안남도 숙천군과 문덕군 사이를 흘러 서해 바다로 향하는 하천과 주변 들녘을 하늘에서 본 모습. 홍수에 대비해 둑을 쌓고, 물길의 속도를 줄이려고 직선과 곡선을 두루 섞어 정비한 모습이 이채롭다. 탁기형 선임기자 khtak@hani.co.kr
 잔설이 남아있는 시에라 네바다산맥. 탁기형 선임기자 khtak@hani.co.kr
 세계적 휴양지 칸쿤. 하늘에서 본 모습이 공작새 같다. 탁기형 선임기자 khtak@hani.co.kr
 1만 미터 상공, 3년여간의 기록 ‘구름위의 산책’그곳엔... 숨막히는 대자연의 파노라마. 잔설이 남아 있는 중앙아시아 산악지대. 탁기형 선임기자 khtak@hani.co.kr
 몬드리안의 작품을 연상케 하는 동유럽의 농경지. 탁기형 선임기자 khtak@hani.co.kr
 1만 미터 상공, 3년여간의 기록 ‘구름위의 산책’그곳엔... 숨막히는 대자연의 파노라마. / 수원근처의 오밀조밀한 우리의 산하. 탁기형 선임기자 khta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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